워킹데드 시즌8 1화 미드생활영어회화 강의



04:06

- So be it. 그러라지 뭐.


상대방이 뭘 어떻게 하는 것에 대해서 별 상관하지 않겠다, 신경쓰지 않겠다, 무시하겠다는 뜻입니다.



10:21

- Hands up. 손 들어.


복수형으로 씁니다. 그리고 발음이 핸접입니다. 핸드즈 업이 아니고요. han zup 이런 식으로 발음합니다.



15:44

- I know you wanted to go with him.


당신이 그와 함께 가고 싶어하는 걸 알아요.


I know you wanted to ~ 이 문형은 일상에서 자주 쓸 수 있겠네요. 당신이 ~ 하고 싶다는 걸 (난) 알아요.



16:45

- What are you up to? 뭘 하려는 거야?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생활영어입니다. 무슨 꿍꿍이야? 이렇게 번역하기도 합니다. up to는 대개 뭔가 못된 짓, 나쁜 짓, 음모 같은 것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드라마에서 릭 일행이 뭔가를 하려고 계획했고 하나씩 실행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주어 you를 바꿔주세요. he, she, they 등.


뒤에 up to를 쓴 말이 또 나옵니다.


19:40

- You up to this? 이거 네가 계획한 거야?



19:14

- I got your back. 내가 널 도와줄게.


cover one's back

have got one's back

get one's back


누군가를 기끼어 돕다, 방어하다




19:32

- Over your sternum.


sternum 흉골 가슴뼈



19:50

- They say you can wage war through the second trimester.


trimester (임신) 3개월

the first trimester (임신) 첫 3개월

the second trimester (임신) 둘째 석달

the third trimester (임신) 마지막 셋째 석달



20:19

- An obstetrician, no less.


obstetrician 산부인과 전문의




20:46

- So let's get started. 자, 시작하자고.


DJ가 자주 하는 말은 이거죠. Let's get the party started.



22:00

- Close enough. 그 정도면 대략 충분해.


완벽하게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근접했다(close)는 말입니다.


Close enough는 미국인이 일상생활영어로 종종 씁니다. 딱히 사전에 그 뜻이 나오진 않지만요. 모던패밀리 시즌8 5화에서도 들었습니다. 


드라마 장면을 보면, 딱 정확하게 예측한 시간에 오지 않았지만 조금 늦게야 좀비들이 도착했죠. 그래서 "Close enough." 하고 말한 겁니다.



27:05

- I see you got your little mudflaps with you.


mudflap 자동차 바퀴 흙받이 판



29:17

- That sounds like a good deal!


sound like ~인 것 같다


자주 쓰는 생활영어표현 구문입니다. 대개 주어(it, this, that)가 3인칭 단수라서 대개 sound에 s가 붙습니다. 그냥 sound라고 하기도 합니다.



32:23

- I am very, very disappointed.


나 무척 실망했어. - I am very disappointed.



34:43

- Pleasure doing business with you.


본래 말은

It was a pleasure doing business with you. 입니다. 


It was a를 생략해서 말하는 편입니다.


대개 어떤 거래를 마치고 난 후에 이 말을 합니다. 즐거운 거래였다. 사업 일 잘 마쳐서 좋다. 지금 드라마 장면에서는 같이 일해서 즐거웠다고 말한 거고요.


왕좌의 게임 시즌7 5화에서도 들었습니다. 


Posted by 목소리 좋은 빅보이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