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통독] 2015.11.10 화요일 25일째 열왕기하 1~10장 엘리야, 엘리사, 예후 

열왕기하에서는 여호와 대신에 다른 신을 섬기는 이스라엘 민족은 차츰 몰락한다.

1장. 이스라엘의 아하시야왕이 왕궁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이에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자신이 회복할 것인지 물어 보라고 사람을 보낸다. 엘리야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고 여호와의 말씀을 전한다. 화가 난 왕은 엘리야를 체포하라고 사람을 보냈는데, 이에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 버렸다. 다시 또 사람을 보내자 이에 왕 앞에 끌려가고 다시 똑같은 말은 한다. 예언대로 아하시야왕은 죽는다.

2장.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회오리바람과 함께 하늘로 올라간다. 그의 후계자 엘리사가 자신을 대머리라며 꺼지라고 한 사람들을 저주하자, 암곰 두 마리가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였다. 성경은 때때로 HBO를 능가한다.

4장. 엘리사는 예언자 생도의 과부에게 붓는 그릇마다 기름이 찾게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엘리사는 수넴 여자의 죽은 아들을 되살린다. 엘리사는 독이 든 국에 가를 조금 뿌려 해독한다. 엘리사는 보리빵 20개로 100명을 먹인다. 성경은 종종 해리 포터를 능가한다.

5장. 엘리사가 시라아군의 장군 나아만을 문둔병에서 치료해 준다. 이에 선물을 줬으나 거절한다.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주인 몰래 장군을 뒤좇아 선물 달라고 해서 받아왔는데, 엘리사한테 들키고 이에 문둥병에 걸리고 만다.

6장.엘리사가 물에 빠진 도끼를 수면으로 떠오르게 한다. 엘리사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 군대가 승리하자, 화가 난 시리아 왕은 그가 있는 성을 포위한다. 엘리사는 불말과 불수레가 온 산에 가득한 기적을 일으킨 후, 시리아군이 공격해 오자 그들의 눈을 멀게 한다. 시리아 군은 사마리아 성 안에 갇힌다. 이제 이스라엘 왕이 죽이려 하나 엘리사가 살려 주라고 해서 그들은 살아 돌아갔다.

시리아 군이 사마리아 성을 포위한다. 식량이 부족해 자기 아들을 삶아 먹는 사태까지 이른다. 끔찍하군. 화가 난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를 죽이러 직접 사람들을 데리고 보낸다.

7장. 엘리사는 내일 곡식이 상문에서 매매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 말을 비웃은 보좌관한테는 너는 그것을 보나 먹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예언대로 실현된다. 그 보좌관은 군중들에게 짓밟혀 죽는다.

8장. 시리아 왕 벤하닷이 병이 들어 하사엘을 엘리사에게 보내 내 병을 낫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엘리사는 하사엘에게 당신이 시리아 왕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에 하사엘은 왕에게 곧 나을 거라고 거짓말을 한 후 다음날 물에 젖은 이불로 왕의 얼굴을 덮어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된다.

9장. 예후가 엘리사의 생도 한 사람한테서 기름 부음을 받고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 요람왕과 아하시야왕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특히 요람의 어머니 이세벨은, 우상 숭배와 마법을 행한 죄가 있다, 내시한테 창 밖으로 내던져지고 말과 전차에 그 시체가 짓밟힌다.

10장. 예후는 바알 숭배자들을 몰살한다. 예후가 죽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왕위를 잇는다.

엘리야와 그의 후계자 엘리사는 거의 예수와 같은 능력을 보인다. 죽은 자를 살리고 문둥병을 치료하며 온갖 기적을 행한다. 엘리야는 심지어 승천한다. 죽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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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소리 좋은 빅보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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