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왕좌의 게임 원작소설 얼불노 얼음과 불의 노래 영어원서 가죽장정세트 2015년 스페셜 박스

박스 포장해서 외부 케이스 안 다치게 잘 왔고요.

제본, 종이, 디자인 모두 훌륭합니다.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었고요.

페이퍼백과 달리, 손에 인쇄 잉크 안 묻어서 좋네요.

편집은 페이퍼백과 똑같습니다. 페이퍼백 편집본 그대로 가져다 축소시킨 모양새입니다. 오탈자마저 똑같아요.

문제는 페이버백보다 글씨가 더 작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신중하게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이 비싼 거 사놓고 그냥 장식용으로 두고 페이퍼백을 읽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장식용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꼭 읽어야 합니까.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안 읽으면 누가 때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 두세요, 팬이면.

마틴 옹, 오래 사세요.

6권, 7권은 언제쯤 나오나요?

드라마가 앞서 가고 있잖아요.

책 안 본 사람들한테 스포일러해 주는 재미도 없고 말이죠. 심심하네.

Posted by 목소리 좋은 빅보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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